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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지수 -5.9% 급락, 10년물은 5%를 찍고 돌아섰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5)
S&P 500 -0.48%, 나스닥 -0.56%로 지수는 조용했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-5.86% 무너졌습니다. 10년물은 장중 5%를 찍고 4.97%로 되돌렸고, WTI는 101.94달러로 다시 100달러 위입니다. FOMC를 앞둔 주 첫날의 지수·금리·유가·심리 지표를 정리합니다.

뜨거운 CPI에도 3대 지수 +0.9%, WTI는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2)
8월 CPI가 인상 쪽으로 기울었는데도 S&P 500 +0.86%, 나스닥 +0.96%, 다우 +0.98%로 나흘 만에 반등했습니다. WTI 99.99달러(-2.43%)로 100달러 아래, VIX는 15.84(-11.21%)로 급락했지만 SKEW는 154.49(+5.08%)로 튀었고 2년물은 4.63%로 7bp 더 올랐습니다.

WTI가 하루 +8% 뛰어 104달러, 10년물은 4.95%로 12bp 급등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1)
WTI 103.94달러(+8.21%), 브렌트 109.05달러(+7.75%)로 유가가 하루 만에 8% 안팎 뛰었고, 미 국채 10년물은 4.83%에서 4.95%로 12bp 급등했습니다. 3대 지수는 -0.6% 안팎으로 사흘째 밀렸고, 이틀을 버티던 반도체지수도 -2.66%로 무너졌습니다.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2.71%p로 처음 벌어졌습니다.

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었고, 10년물은 4.83%까지 뚫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0)
브렌트유가 101.95달러(+4.12%)로 세 자릿수에 안착하고 10년물이 4.83%로 올라선 날, 3대 지수는 -0.5~-0.8% 밀렸습니다.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발표는 오히려 장기 금리를 밀어 올렸고, VIX는 16.46(+4.71%)으로 반등했습니다.

유조선 격침에 브렌트유 99달러, 다우는 -1.18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9)
미군이 이란 유조선 5척을 격침하며 확전 우려가 커진 날, 브렌트유는 99.31달러(+3.15%)로 100달러 문턱까지 뛰었고 다우는 -1.18% 밀렸습니다. 그런데 반도체지수는 AI 인프라 딜 소식에 +1.3% 올랐습니다.

고용 서프라이즈에 지수는 밀렸는데, 반도체만 +3.4% 달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5)
8월 고용이 16만2천 명으로 예상을 크게 웃돌자 3대 지수는 -0.29~-0.51% 밀렸습니다. 그런데 반도체지수는 +3.37% 급등했고, 공포·탐욕 지수는 41.9로 하루 만에 6.7포인트 올라왔습니다.

연준이 인상 카드를 내려놓자 지수 +1%대, 그런데 SKEW는 150으로 튀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4)
월러 이사의 9월 동결 시사에 3대 지수가 +1.06~1.40% 올랐고 VIX는 14.32(-5.79%)로 내렸습니다. 그런데 반도체지수는 +0.11%에 그쳤고 꼬리위험 지수 SKEW는 150.63(+4.52%), WTI는 91.78달러로 더 올랐습니다.

지수는 +0.5% 반등했는데, 공포·탐욕 지수는 33으로 더 얼어붙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3)
이란 충격 다음 날 3대 지수는 +0.45~0.56% 반등하고 VIX는 15.2(-6.98%)로 내렸습니다. 그런데 WTI는 90.77달러로 90달러대에 머물렀고, 공포·탐욕 지수는 44.6에서 33.2로 오히려 급락. ADP 민간고용은 3만8천 명 증가에 그쳤습니다.

미국이 이란을 때렸다 — 유가 90달러, VIX +9.5%, 금리는 더 올랐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2)
미국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보복 보도에 WTI가 90.73달러(+5.8%)로 뛰고 VIX는 16.34(+9.52%)로 급등했습니다. 3대 지수는 -0.7~-1.0% 하락, 반도체는 -2.14%. 그런데 2년물은 4.39%, 10년물은 4.79%로 오히려 올랐습니다. 공포·탐욕 지수는 44.6 공포 구간 진입.

8월 마지막 날, 유가는 86달러(+3.4%)로 뛰고 반도체는 -2.9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)
이란이 요르단 주둔 미군을 공격했다는 보도에 WTI가 86.23달러(+3.39%)로 뛴 날, 3대 지수는 -0.6~-0.7% 동반 하락하고 반도체지수는 -2.92% 밀렸습니다. 10년물은 4.75%, 2년물 4.34%로 잭슨홀발 인상 프라이싱은 그대로. 공포·탐욕 지수는 49.7 중립으로 내려왔습니다.

잭슨홀이 끝나자 2년물이 4.34%로 뛰었다, 반도체는 -3.5% — 미국장 브리핑 (8/29)
워시 의장이 잭슨홀에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밝힌 날, 2년물 금리는 4.20%에서 4.34%로 급등하고 반도체지수는 -3.47% 밀렸습니다. 그런데 VIX는 14.43으로 연중 최저권, 공포·탐욕 지수는 54.4 중립. 충격이 금리에만 꽂힌 하루입니다.

연준 위원은 "인상할 때"라는데, 시장은 나스닥 +1.6%로 답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8)
잭슨홀 연설을 하루 앞두고 나스닥 +1.57%, 반도체지수 +2.33%, VIX는 14.51로 급락. 세일즈포스는 +22%로 사상 두 번째 큰 하루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고(CNBC), 공포·탐욕 지수는 58.2로 다시 탐욕 쪽에 섰습니다.

지수는 멈췄는데 AI 소프트웨어는 +12~20% 뛰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7)
S&P 500이 -0.02%로 제자리인 날, 세일즈포스 +12%·옥타 +20%·크라우드스트라이크 +11%가 터졌습니다(CNBC). 근원 PCE는 연 3.3%, 10년물은 4.66%로 소폭 반등, 공포·탐욕 지수는 55.2로 한 발 물러섰습니다.

유가가 -4.6% 무너지자 반도체가 +1.4%로 돌아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6)
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쟁 대신 경제 압박으로 방향을 틀자 WTI가 -4.62%, 브렌트가 -6.53% 급락했습니다. 나흘 만에 반도체지수는 +1.44% 반등했고 10년물은 4.64%로 후퇴, 공포·탐욕 지수는 58.8까지 올랐습니다.

금리도 유가도 물러섰는데, 반도체만 -2.7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5)
지난 금요일 미국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-2.7%로 다시 급락하며 눈높이 조정이 추세로 굳어졌습니다. 10년물은 4.70%로 소폭 후퇴, WTI는 -2.24% 내렸고 공포·탐욕 지수는 55.0으로 탐욕을 지켰습니다.

10년물 4.74%로 더 올랐는데, 주식은 탐욕으로 돌아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2)
미 국채 10년물이 4.74%로 어제 짚은 4.7% 선을 넘어섰는데도 다우는 +0.98% 올랐고, 공포·탐욕 지수는 55.2로 탐욕 구간에 복귀했습니다. 사흘 만에 반등했던 반도체지수만 -0.51%로 다시 밀렸습니다.

바이백 약발은 하루였다 — 월마트 -9%에 다우가 밀리고, 반도체만 올랐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1)
10년물이 4.69%로 되오르며 재무부 바이백 효과가 하루 만에 반납됐고, 월마트가 실적 전망 실망에 9% 급락하며 다우 -1.32%를 끌었습니다. 그 와중에 반도체지수만 +0.53%,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.

재무부가 금리를 누르자 지수는 숨을 돌렸다, 반도체만 빼고 — 미국장 브리핑 (8/20)
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을 두 배로 늘리자 10년물이 4.65%로 내려왔고, S&P 500 +0.21%에 VIX는 14.89(-6.0%)로 안정됐습니다. 그런데 반도체지수는 -2.12%로 이틀째 밀렸고, 공포·탐욕 지수는 56.3(탐욕)으로 올라섰습니다.

30년물 5.33%에 반도체가 -5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9)
30년 국채금리가 5.33%로 19년 만의 최고치를 찍자 나스닥 -1.33%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-4.98% 급락했습니다. 다우는 -0.22%로 버텼고 VIX는 15.84(+4.28%), 공포·탐욕 지수는 60에서 54.4로 내려왔습니다.

지수는 -0.2%인데 꼬리위험은 +3% — 미국장 브리핑 (8/15)
4대 지수가 나란히 0.2~0.3% 하락하며 물가 안도 랠리가 멈췄습니다. VIX는 14.25로 오히려 내렸지만 꼬리위험 지수(SKEW)는 +2.97%, 10년물 금리는 4.68%로 5bp 되올랐고 WTI도 82.4달러로 반등했습니다.

도매물가까지 보합, 탐욕은 66으로 — 유가만 -2.6% 미끄러졌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4)
7월 생산자물가가 예상(+0.2%)을 밑도는 보합으로 나오며 S&P 500 +0.65%, 나스닥 +0.81% 안도 랠리가 폭을 넓혔습니다. WTI는 -2.59% 급락해 81달러로 내려왔고, 공포·탐욕 지수는 66.1로 올라섰습니다.

CPI 3.4%가 예상대로 나오자, 반도체가 +2.5% 달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3)
7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비 +0.1%, 연 3.4%로 예상에 부합하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+2.49% 이틀째 랠리를 이어갔습니다. VIX는 14.55로 -4.78% 급락, 공포·탐욕 지수는 62.1로 올라섰습니다. 물가 이벤트 통과 후의 하루를 정리합니다.

유가 83달러는 남고, 반도체는 돌아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2)
3대 지수가 나란히 밀리는 동안(S&P 500 -0.32%)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+0.87% 반등했습니다. WTI는 83.48달러로 이틀 연속 올랐고, 공포·탐욕 지수는 64.4에서 60.8로 내려앉았습니다. CPI 발표를 앞둔 하루를 정리합니다.

유가 +5%가 되돌린 인하 서사, 반도체는 -2.9% — 미국장 브리핑 (8/11)
WTI가 5.07% 급등해 82.14달러로 올라선 날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-2.94%. 지수는 S&P 500 -0.06%로 멈춰 섰지만 10년물 금리는 4.72%로 되올랐습니다. 엔비디아 5,000억 달러 조달 헤드라인과 반도체 급락이 엇갈린 하루를 정리합니다.

고용 -2만3천 명을 인하 기대로 읽은 시장, 심리는 탐욕 63.7 — 미국장 브리핑 (8/8)
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천 명 감소했다는 발표에도 나스닥 +1.3%, 반도체지수 +2.56%. 10년물 금리는 4.65%로 내렸고 공포·탐욕 지수는 63.7 탐욕. 나쁜 뉴스를 호재로 읽은 하루를 정리합니다.

ADP 4만4천 명의 경고, 심리는 탐욕 59.7 — 미국장 브리핑 (8/7)
7월 ADP 민간고용이 4만4천 명에 그친 날, CNN 공포·탐욕 지수는 59.7 탐욕 구간. S&P 500 -0.18%, 다우 -0.85%, WTI는 +3.84% 반등한 78.11달러. 오늘 밤 고용보고서를 앞둔 시장을 정리합니다.

브렌트유 -7.5%가 지운 지난주의 경고음 — 미국장 브리핑 (8/4)
WTI 79.76달러·브렌트 83.38달러로 유가가 하루 만에 6~7% 급락하고 10년물 금리는 4.75%에서 4.70%로 내렸습니다. 나스닥 +2.13%, 팔란티어 +12%. 지수·금리·유가·심리 지표를 한눈에 정리합니다.

유가 90달러·금리 4.75%의 경고를 빅테크가 덮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)
S&P 500 +0.7%로 이틀째 반등, VIX 15.99. 브렌트유 90달러 돌파와 10년물 4.75% 상승에도 빅테크 시총 1조5,000억 달러가 끌어올린 한 주를 정리하고, 방향을 돌린 하이일드 스프레드의 의미를 짚습니다.

아마존 2,200억 달러가 되살린 반도체 — 미국장 브리핑 (7/31)
나스닥 +2.78%, 반도체지수 +8.19%, VIX 20.66→17.09. 하루 만에 되돌린 반등장을 아마존의 설비투자 상향과 유가 진정이라는 두 축으로 정리하고, 여전히 벌어지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남긴 숙제를 짚습니다.

매파 연준·유가 +6.5%·메타 쇼크, 악재 셋이 겹친 밤 — 미국장 브리핑 (7/30)
다우 -2.19%, 나스닥 -1.74%, VIX 20.66(+13.45%). 연준은 동결했지만 3명이 인상에 표를 던졌고, 이란발 유가 급등(WTI +6.52%)에 메타 -10% 실적 쇼크까지 겹친 하루를 정리합니다.

반도체만 -4.5% 급락한 날, 다우는 웃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7/29)
다우 +1.0% vs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-4.5%. 구글 실적 이후 빅테크 경계감 속에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자금이 도는 하루였습니다. 지수·금리·유가·심리 지표를 한눈에 정리합니다.

신용점수, 3개월 안에 실제로 올릴 수 있는 항목만 (2026년 기준)
신용점수는 단기간에 움직이는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. 비금융정보 등록, 카드 사용률 관리, 연체 관리 등 실제로 3개월 안에 효과가 나는 방법만 골라 정리합니다.

종신보험 해지, 감액완납·유지와 비교하고 결정하는 법
종신보험이 부담될 때 해지가 유일한 선택은 아닙니다. 해지·감액완납·유지 세 가지의 손익을 비교하고, 해지 전 반드시 확인할 것을 정리합니다.

중도상환수수료, 여윳돈으로 미리 갚기 전에 계산할 것 (2026년 개편 반영)
중도상환수수료는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여윳돈으로 대출을 미리 갚을 때 아끼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하는 법, 2025~2026년 개편으로 낮아진 요율을 정리합니다.

실손보험 1~5세대 비교 — 갈아타면 손해인 경우 (2026년 5세대 반영)
2026년 5월 5세대 실손보험이 나오면서 세대는 1~5세대로 늘었습니다. 최신 세대일수록 보험료는 싸지만 자기부담금은 큽니다. 세대별 특징과 갈아타면 손해인 경우를 정리합니다.

DSR 40%, 내 대출 한도 직접 계산하고 역산하는 법 (2026년 스트레스 DSR 반영)
DSR은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 은행 40% 기준으로 내 한도를 직접 계산하는 법과, 2026년 스트레스 DSR 3단계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케이스로 정리합니다.

보험 해지환급금이 낸 돈보다 적은 이유 — 사업비 구조로 설명합니다
해지환급금이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은 건 손해가 아니라 설계상 당연한 결과입니다. 보험료가 어디로 나뉘는지, 왜 초기 환급률이 낮은지, 해지 전에 확인할 대안까지 정리합니다.

대환대출, 금리 몇 % 차이부터 갈아타면 이득일까
대환대출의 실익은 금리차가 아니라 "아끼는 이자에서 갈아타는 비용을 뺀 값"으로 정해집니다. 신용대출·주택담보대출 케이스별로 손익분기 금리차를 직접 계산해 봅니다.

머니셜록을 시작합니다 — 돈이 되는 정보를 탐정처럼
금융권 20년 경력에 CFA·FRM을 보유한 전문가가 재테크 블로그를 시작합니다. 주식·ETF, ISA·연금 절세 계좌, 대출, 정부지원금까지 — 이 블로그가 다룰 주제와 원칙을 소개합니다.